소개영상

서울 마포구 양화로 119
의사 4명, 한의사 8명. 압도적 의료진 수.
SCI급 논문 발표, 박사 학위, 전문의 자격을 갖춘 의료진
유럽, 일본 등 세계적인 암 병원이 참관하는 병원

35살에 한의대를 다시 들어간 이유
서울대 공대를 다니던 저는 부모님의 암 투병으로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절박한 마음으로 전국을 돌아도 좌절했지만, 대학병원이 포기했던 어머니의 유방암이 한의학에서 기적적으로 호전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순간 결심했습니다. "절망 속에서도 기댈 수 있는 병원을 만들자." 그렇게 서른다섯에 다시 한의대로 갔고, 같은 뜻을 가진 동료들과 메디람을 세웠습니다.
"메디람한방병원"의 입원후기는 힐링미 앱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메디람한방병원"의 병원 소식은 힐링미 앱에서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