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암요양병원 입원후기
|9건의 후기
아내의 44차 항암치료, 쉽지 않은 여정이지만 치료 효과에 감사하며 다나암요양병원의 따뜻한 보살핌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 여러 병원을 다닌 끝에 만난 이곳은 시설, 직원, 도수치료 모두 최고였습니다. 아내의 평안이 저의 기쁨이 되었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환한 미소로 맞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42차 항암을 마치고 도움을 받기위해 선택한 요양병원 우울함은 덤이요 부작용에 대한 걱정은 필수인 저에게 다나암병원은 휴식과 편안함을 주는 고마운 병원이었습니다 일상의 모든 것이 뾰족해져만 가는 환자의 맘에 병원의 곳곳은 위로가 되네요 하나하나의 배려가 깃든 병원에 편안함과 긍정적인 맘이 생기게 합니다 다음치료를 위해 체력도 올리고 마음도 정화되는 한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수술하고 한달은 서울에 있는 요양병원에 계시다가 공기좋고 식사 잘 나오고 운동할수 있는 공간 잘되어있는곳 찾다가 다나암으로 왔습니다. 병원 내 시설이 너무 좋고 황토길도 어머니가 매일 열심히 걷고 좋아하세요! 특히 매일 순환운동과 요가수업을 들으시는데 운동 한번 안해보시다가 하시는데도 선생님이 친절하게 잘 알려주신다고 해요~ 그리고 밥도 너무 잘나오고 병원 어디를 가도 풍경이 좋습니다. 입원하신지 이제 이주 정도 됐는데 몸이 많이 회복되고 있는게 보여서 너무 안심입니다. 모든 부분들이 세심하게 신경쓴곳이라는게 보입니다.
입원한지 며칠 안된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입원하고 이틀 만에 심각한 통증과 발열로 환자를 케어해야 하는 보호자로서 멘탈이 나가있을 때 섬세하게 진료해 주시고 케어해주신 의료진에 감동하게 되어 후기 올립니다. 암 환자의 보호자로 모든 게 조심스럽고 어려운 상황인데 자상히 설명해 주시고 얘기 들어주시는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계셔서 마음이 편안하네요 그리고 깨끗한 병원 환경까지^^ 환자도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 진단명 : 유방암 - 병실 : 복도 사이로 남한강뷰 와 산 뷰 중 강뷰 당첨^^ - 장문주원장님 진료 후 ~ 입원 수속 - 식당 : 자율 배식~~ 몸이 안좋으면 병실 배식 가능 ** 조리실에 환우의 이름과 특이사항 기억하고 이름 불러주는 미소 천사 조리 실장님이 계심 :) - 입원 프로그램 : 요일별 다양한 프로그램 *** 월 1회 회복을 위한 환자 1:1 맞춤 pt 가능 회복에 큰 도움을 주시는 에너자이져 차유정선생님이 계심 - 병원 단점 : 퇴원하기 싫음 * 몸과 마음 힘들때 버팀목이 되어준 곳
수술 후 항암방사선 치료 전에 회복을 위해 3주 입원했어요. 병원 전체 여유로운 공간과 깔끔한 인테리어 곳곳에 그림과 작품들은 지친 환자에게 힐링이 되었습니다. 서울 병원까지 차량 서비스를 지원해 주셔서 불편함없이 없었어요 신체 운동을 피트니스 선생님과 같이 하고 원예, 드럼, 페인팅 등의 수업도 정신적 치유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지루할 시간이 없을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과 황토 맨발걷기 등은 도심에서 느낄 수 없는 장점이죠. 식당의 남한강 뷰와 노을은 그야말로 일품이랍니다. 의료진과 직원분들 모두 친절해요. 강추요!
항암후에 체력이 너무 안좋고 살이빠져서 들어왓어요 선생님들두 친절하궁 원장님이 직접 드레싱두 해주셔서감동이었어요 식사두 맞춤으로해주셔서 입맛도 회복되서 이제 빠진살은 회복이에요 ㅎㅎ 산책하기두 좋아서 많이하고 좋아져서갑니다
유방암 진단을 받고 경황이 없는 와중에 송파에 있는 한방병원에 2주 있다가 여러가지로 아닌 듯하여(공기, 비용, 주변환경 등)정말 여러 병원들 찾고 비교해서 다나암을 선택했습니다. 양평은 좋지만 서울지역에 비해서 시설이 안좋을 것 같아서 살짝 걱정을..(이미 가평, 청평쪽 몇 군데도 갔었을 때 시설이 홈페이지랑 너무 달라서 ㅠㅠ)그런데 홈페이지에 나온 사진들이 의외로 괜찮아 보여서…의심반으로 방문했는데 실제 가보니 깔끔한 느낌을 받았고 종양내과전문의가 계셔서 상담 후 결정하게되었습니다. 실제 원장님과 제 치료에 관하여 면담할때 어떤 가능한 치료제들이 있고 효과 등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을때 이해가 되면서 믿음이 가더라구요~ 또 한방병원에 있을때는 병실 아니면 족욕실 외 갈때도 없고 요가실도 너무 좁아서 답답했는데 다나암은 진짜 요가실도 넓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들도 많고 주변에 갈곳도 많아서 만족합니다. 항암치료중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서..감사드립니다!!
정말 퇴원하기 아쉬운 병원이었습니다 새로 리모델링을 해서 널찍한 침대와 넓은 수납장에 공기좋고 식사좋고 요가 라인댄스 원예 드럼 노래방 시설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환우분들의 우울한 일상탈출을 도우며 특히 외부 휘트니스쎈터에 버금가는 헬스장이 있어 실내 운동 하기가 너무좋 습니다 6층 식당과 라운지에서 매일 볼 수있는 남한강 노을과 겨울에 첫눈은 어느 카페 못지 않죠 모든 직원분들 친절하고 부지런하신 원장님과 특히 도수치료는 정말잘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