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비앙병원 입원후기
|46건의 후기
원장님이 매우 친철하시고 꼼꼼하심니다.상담을통해 고주파치료를 추천받아 해봤는데 몸에도 잘받고 진짜좋았습니다.고주파치료는 처음 이었는데 잘 설명해주시고 진행해주셔서 만족쉬웠습니다.치료 없을때는 도반욕을 이용 했는데 편하게 힐링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버지가 암 진단을 받으셨을 때 가족 모두 많이 혼란스럽고 걱정이 컸습니다. 원장님께서 병의 상태와 치료 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주파 치료를 추천받아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꾸준히 치료를 받으면서 종양 수치가 많이 감소해 만족하고 있습니다. 치료실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항암 일정과 컨디션에 맞춰 시간을 조정해 주셔서 편하게 치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보호자 입장에서도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라 추천드립니다.
위비앙 병원은 서울 큰 병원과 가까워 항암이나 방사를 다닐때도 부담 없이 오가기 편했습니다.식사도 항암식으로 정갈하고 맛있게 나와서 늘 만족하며 먹을 수 있습니다.특히 항암치료 후 컨디션이 많이 떨어졌을때 고주파실에서 도반욕을 이용하며 몸을 관리했는데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선생님들도 친절하셔서 마음 편히 쉴 수 있고 몸이 한결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 힘든 치료 기간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었습니다.위비앙 병원 적극 추천합니다.
어머니 암 요양으로 6개월 정도 지내고 있는 병원입니다.친절하신 치료선생님 덕분에 치료 잘 받으시고 마음 편히 지내고있습니다. 고주파치료 처음에는 힘들어하셨는데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잘 이끌어 주셔서 치료도 꾸준히 잘받으시고 있어요. 힘든 치료를 잘 받으실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믿고 의지하며 지내고 있습니다.힘든 시기에 믿고 의지할수있는 선생님을 만나게 된것이 큰 복이라고 생각하고 항상 감사히 지내고 있습니다.
대장암(주),폐로 전이,복막으로 전이된 환자입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협력병원입니다. 느낀점: 상급병원 못지않는 청결관리. 환자입장을 최대한 반영(거의 다들어줌)해주는 병원시스템. 경험이 풍부한 수간호사님 지도하에 일체단결한 환자에 친절하고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즉시 자세한 설명 특히 고주파치료실 선생님은 진심담긴 환자를 위한 조언. (고주파치료가 특히 암환자에게 꾸준한 치료로 완치이력까지 이르는 치료) 마지막으로 원장선생님의 깊이 있는 환자개개인 맞춤처방. 실제 식욕이 없었지만 처방으로 식욕이 생겨 매끼니 실제로 잘 섭취 대만족
안녕하세요 대구 촌놈 정인태입니다 어느날갑자기 암이라는 진단을받고 아음에 안정을찾지도못하고 얼떨결에 위비앙 에입원하여 치료를받는데 여러분들의 친절함 과 따뜻한 보살핌으로 한결가벼운마음으로 안정을찾아 치료에 집중할수있어서 좋았읍니다 아직 치료가끝낫것은아니지만 남은치료도 지금처럼만 하면 잘될거라는 희망을가지고 있읍니다 매일 힘든일과를 보내시지만 지금처럼만 해주시면 저는완치할수있다는희망을 가지고 치료받 을수 있을것같아요 매일매일 힘든일과를보내시지만 오늘도 아자아자홧팅하세요 감사합니다
지방에서 힐링미 글보고 입언했는데 음식이 기대이상 입니다 친절하 이해가 되도록 설명도 잘해주시고 처방도 바로 받아서 통증감소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주파치료와 산소치료에 효과도 있는거 같아 항암이나 방사선하시는분들 오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방사선치료를 받기 위해 통원할 수 있는 인근 병원을 검색하다가 보호자 상주 입원이 가능하여 2인일에 2주간 입원했습니다 전화문의과정부터 따뜻하고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던 간호선생님, 엄마의 섬세한 손길처럼 느껴지는 깨끗하고 편리한 병실 소품들, 매 끼니 정성이 가득 담긴 암치료식, 환자의 필요를 고려해 세탁기와 건조기까지 갖추어주신 배려...... 모든 것이 이제까지 거쳐왔던 어떤 병원보다도 편안했고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토,일요일에도 회진해주시는 원장님의 환자사랑은 감동이었습니다 감사,감사했습니다!
지인분이 입원하셨는데…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가깝고, 식사가 맛있어서 좋으셨다고 합니다… 다른 병원에 비교했을 때 병원비도 적정해서 부담감이 좀 덜하셨다네요
갑자기 암이라는 결과를 대하며 무엇부터 해야할지 몰라 마음만 분주해 있다가 진료를 위해 지방에서 서울로 긴시간동안 다니다가 매일 받아야하는 방사선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다가 위비앙 병원에 상담을 하고 입원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낯설었지만 원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따뜻하고 친절한 안내와 보호로 편안하게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암환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먹거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매 식사때마다 호텔에서 대접 받으며 식사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유기농 재료로 다양한 재료와 요리방법으로 건강한 음식을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