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산서울병원 입원후기
|8건의 후기
위암 수술 후 지인의 권유로 딱 일주일만 입원하려 찾은 심산서울병원에서 어느새 석 달을 보냈습니다. 면역을 키우는 치료와 호텔처럼 깨끗하고 편안한 환경이 마음에 들었고, 특히 위절제 후 소량씩 자주 먹어야 하는 맞춤 식단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잘 먹고 잘 쉬면서 체중과 체력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직장 복귀를 앞두고 그동안 정성껏 돌봐주신 의료진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위암 수술 후 회복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심산서울병원을 강력 추천합니다. 🍀
수술 후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때 전광판 광고를 보고 우연히 접하게 되어 입원치료 중입니다. 그런데 확실히 입원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서울에서 치료 할 때 의료진의 때로는 냉정하고 차가운 반응에 마음이 더 상처받을때도 있었지만 심산서울병원에서는 미화여사님부터 간호사, 의사선생님까지 모두가 친절하고 늘 먼저 인사해주셔서 마음까지 치유되는 기분이 들고 식단이 서울 소재 어디보다 훨씬 우수해서 최근에는 살도 붙었어요. 조만간 일상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직원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재활 생각하신다면 추천드려요..
저는 재활병원은 공기좋은데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도심에 있어도 산이 병원이랑 붙어있고 사화공원도 바로옆 남산황토길도 바로옆 심산은 최적의 장소에 있는것 같네요. 직원들도 환자를 가족같이 여긴다는 마음이 드네요.아주아주 친절하심. 병원 프로그램과는 별개로 환자들끼리도 재능기부하면서 미술도 배우고 탁구도 배우고 기체조도 하고 너무 좋아요^^ 이런병원이 있을까요? 집이랑 멀어서 옮길려고 아무리 찾아도 이만한곳이 없네요. 식단도 (참고로 12첩이 한끼임) 너무잘나와 건강한 몸만들어 나갈수 있을것 같네요.
힐링미를 통해 심산을 알게 되었는데요. 저에게는 너무도 큰행운입니다. 호텔에 있는듯한 착각을할 정도로 식사가 너무너무너무 잘나오고요. 병원청결도가 지나칠정도로 깨끗합니다. 직원들과 미화여사님들까지도 하루에 열번을 만나도 열번을 인사할정도로 친절하십니다. 그리고 환우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잘되어 있어 지루할틈이 없습니다. 타도시에서 낮선도시로 왔는데도 별어려움없이 적응하기 편안한곳이네요. 몰라서 못오시는 환우분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병원입니다. 여기서 건강을 되찾고 갈수 있을것 같은 좋은 예감이들어요~ 심산 화이팅!!
다른 요양병원에 있다가 지인 소개로 들어온지 가는데 직원들이 다들 친절하고 음식도 아주 잘나오고 좋아요. 입도 짧고 항암후라 식욕도 없는데 여기선 잘먹고 있네요 특히 이런저런 프로그램이 많아서 지겹지가 않아서 더 좋아요~ 전에 있던데는 걷는거외엔 딱히 할게없었는데... 특히 노래방서 좋아하는 노래를 마음껏 부를수 있어서 항암치료가 힘든걸 그나마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다른 요양병원에 있다가 심산서울병원을 온지 8개월 됐는데 처음에 시설이 너무좋아 호텔인줄 알았네요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특히 식사가 너무좋아요~ 평소 운동을 좋아하는데 여기 헬스장에서 운동도하고 요가, 라인댄스도 하고 너무좋아요 여기서 어서 나아서 완치됐음 좋겠어요,
고마운맘 꾸벅 !! 다시찾은 건강 😅 운동을좋아하고 긍정의마인드 건강만큼은 자신하던 내게 2013년 찾아온 림프혈액암 반갑진 않지만 이녀석한테 질거라는 생각은 단 한번도 ^^ 딸아들 넷이서 여름휴가를 서울아산병원 검사곁들여 긴 여정 ~ 12번의함암과 약물치료 2018년 11월 치료끝나고 2022년11월 코로나휴유증 다시 칮아온 폐앙4기 림프종원발 항암 방사선 5개월의 수술과치료 또 한번의 생과사 그 마지막을 이겨준 심산서울병원 이곳에서 덤으로 살게해준 많은분들의 감사함으로 다시찾은 건강 고맙습니다 💜 사랑합니다
입원한지도 한 달이 다되어 가네요 간 암이란 친구가 느닷없이 찾아와 서울대 병원에서 방사선 색전술후 여러군데 추천을 받았으나 집 근처며 이전 심산유곡이란 찜질방을 애용했던 단골이라 댕겨서 들어왔네요 해선지 모든 종사자들이 친절하고 열성적이며 쭉 봐왔던 지인들같이 느껴지는게 암 환자임을 잊게 할때도 있네요 특히나 영양사 두분의 아버님하는 이쁜 목소리는 없던 입맛도 돋운답니다 모쪼록 같이 있는 모든 환우분들이 병마와 싸워 건강을 되찾길 기원하며 환자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심산서울병원 관계자 들께서도 늘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