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움강남요양병원 입원후기
|46건의 후기
저희 아버지께서 폐암 항암치료 받으시다 뇌로 전이되어 뇌 개두술과 감마나이프 이후 거동이 불편하셔서 계시게 됐어요. 1월 7~12일, 15~29일 3주동안 요양중이세요. 여러곳 찾던중에 삼성병원에서 알게 되어 급하게 오게 되었는데 시설 괜찮네요. 3층 보호자 동반 1인실에 있으신데 따뜻하고 조용해서 편하게 쉬고 있으세요. 사진은 찍지 못했는데 식사가 진짜 잘 나오고 간식도 잘 나온대요. 2층에 커피랑 차가 무료고 족욕기랑 안마기도 있어요. 그리고 데스크 직원분들과 간호사분들이 친절하세요. 치료도 기본만 하시고 괜찮은 곳이에요.
스케쥴이 여유롭지 않아 짧은기간 입원했지만 선생님들 모두 너무친절하시고 환우분들과 가족적인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한방선생님두 상세히 진료봐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식사때 밥도 넘 맛났어요~~
급하게 상담 후 예약하여 다녀왔습니다. 불필요한 치료를 과하기 강요하지 않으시고 편안하게 지낼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무엇보다 도수치료.. 진짜 최고입니다. 입원하지 않더라도 도수만 받고싶어서라도 다시 찾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시설도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식사도 양도 넉넉하며 맛있었습니다. 긴 치료기간 필요할때 다시 도움 받고 싶은 병원입니다.
메디움은 이번이 세번째인데, 새로 운동 공간이 생겼다고 해서 이용해 봤어요~ 사실 암요양병원이라고 하면 대부분 공간 답답하고, 운동할 곳도 마땅치 않아서 병실에만 있는 경우 많잖아요. 몸을 움직여야 하는 건 아는데, 막상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답답하고 무기력해지고.. 그런데 이런 넓고 쾌적한 운동 공간이 생기니 와.. 너무 좋네요. 특히 몸에 무리가지 않게 적합한 운동을 할 수 있게 물리치료 선생님이 옆에서 계속 알려주는 것도 좋았고, 항암 하면서 체력많이 떨어졌는데 꾸준하게 운동을 해야겠다 의지가 불끈불끈~
직장암초기라 단기요양 입원했어요. 대학병원에서 수술후관리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듣지못해 식사,통증관리가 고민이었는데,지인추천으로 메디움강남요양병원을 알게되어 고민없이 바로 입원했습니다. 원장님.상담팀장님께 자세한 설명과 치료상담받고 면역치료, 통증, 수술후 관리까지 잘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입맛없고 기력도 떨어지는데 매끼 다양한 반찬이 나와서 골라먹을 수 있고 참 맛있었습니다. 병원분위기도 차분하고 양재역 근처 대로변이라 지인들 면회오기도 편하네요~ 계속 면역치료 관리받으러 또 오겠습니다. 메디움에서 케어 잘 받고 갑니다!
수술후 힐링하러 왔다가 힐링하고갑니다 치유가 목적인데...원장님, 상담팀장님, 간호사님, 모두다 친절과 매일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과몸 치유하고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메디움강남요양병원 입원중이예요.해독주스 챙겨주시고, 식사도 맛있고, 너무 만족스러워요! 옥상정원에서 예쁜꽃들과 힐링하고,2층 까페에서 차마시며 시간보내고있어요. 원장님 세심하시고,직원들 친절함에 방사치료 끝나고도 쭉 더 있을 예정입니다. 족욕받으러 왔다가 사진찍고 후기남겨요! 메디움짱!!
입원기간 동안 편하게 회복하고 돌아갑니다. 메디움으로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병원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메디움강남요양병원에 수술후.. 입원6개월정도 하고, 외래치료 받으러 왔어요. 정신없어서 입원때는 후기쓸 여력이 없었는데, 외래로 오면서 여유가 좀 생기네요! 친절하시고,설명잘해주시는 원장님과, 환우분들 잘챙겨주시는 상담팀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좋아요. 많은 암환자들이 메디움을 알았음 좋겠습니다. 저는 토요일에도 외래로 면역주사랑 비타민C 맞으러 올 예정입니다. 입원때도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치료잘받았는데, 외래로 또 오니 친정오는 느낌! 처음 외래주사맞으면서도 주사제 설명도 잘해주시네요~너무 좋아요
자궁경부암 수술후 바로왔네요^^ 보호자랑함께 상주할수있어서 좋고 전에 몇군데알아봤는데 무조건 해야하는 치료와 입원비가따로 있어서 좀그랬는데 여긴 저에게 딱필요한것만 하라 하시고 원장쌤 간호사쌤다 친절하세요^^ 병원개원하신지좀 되서 시설이 완전 새거는 아니지만 오히려 그만큼 환자들을 많이 보신거같아믿음이갔구요 집이 지방이라 바로 내려가지 못하고 수술후 좀쉬었다 가기에 딱 좋은거같애요 소변훈련 잘안되거 불안해 하니까 간호사쌤들이 계속신경써주시고 편안히 지내고 있어요 밥도 맛있고 암병동에서 나와 처음으로 푹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