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참요양병원 입원후기
|180건의 후기
항암치료 기간 동안 요양병원에서 보조치료를 받고 체력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고주파온열치료와 고압산소치료를 받고있는데, 2기압 고압산소챔버를 갖춘 곳을 찾아서 왔습니다. 월 1회 원장님 건강 강좌 포함 다양한 행사도 유익했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아주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셔서 편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병실이 1층이라 몸이 덜 불편한 날은 가까운 지하2층 카페에서 바깥 풍경 보면서 간단한 일처리도 하고 책도 읽으면서 긴 여름휴가를 온 기분을 느낄때도 있어요. 지난주에 문병온 친구가 "여기는 호텔 로비같네"하며 안심하고 돌아갔어요.
저는 서울대병원에서 유방암 수술 후 통증이 심해서 요양 차 이곳에 왔습니다 먼저 좋았던 것은 병실 창문으로 초록이들이 보인 것입니다. 그것만으로 마음이 편해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너무 친절한 간병인 여사님과 환자를 배려해서 바이탈과 주사 드레싱을 진행해주시는 간호사님들. 맞춤 치료해주시는 원장님 모두 감사합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회복되어 재활 프로그램 수채화 옆서 만드는 교실도 참여하고 있는데 정말 좋습니다. 4층에 치유 정원. 옥상 모든 시설이 요양하기에 참 좋습니다. 그래서 이곳 생활이 즐겁고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항암이후 관절과 발꿈치가 너무아파서 걸을때마다 통증이너무심했었는데 ᆢ박쌤의 수기치료와 원인을 찾아서 잘잡아주셔서 지금은 통증도없고 산책도 즐거워졌어요ㆍ항암하는동안에 몸과마음도 치유되는곳이라 너무좋으네요
엄마가 1층에 입원 중입니다. 병원 시설과 정원이 잘 관리되어 있고 간호사샘들도 친절하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수샘께서 보호자의 말에 귀기울여주시고 신경 써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의료진 간 정보 공유나 투약 관리, 주치의샘의 치료 방향에 대한 설명은 조금 더 체계적이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환자를 위한 진심은 느껴졌어요. 그리고 식사가 너무 잘나와 좋았습니다.
음식이 맛있고 간호사분들도 친절해요.주변 풍경도 예뻐서 요양하기 좋아요
1층에서 남편이 암요양하고 있는데 곳곳에 정원도 너무 예쁘고 간호사들도 친절하고 불편사항은 항상빠르게 해결해주세요~항상감사드립니다!!
암 직접적인 치료들과 더불어 주변환경이 운동을 할수있게 도와줍니다 병원안에서 황토길 걷기도 할수있어 만족합니다
암 수술 후 회복 때문에 이용하게 되었는데 의료진과 직원분들이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몸이 많이 힘든 시기였는데 식사나 컨디션도 꼼꼼히 챙겨주시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사진4개, 300자 글 제한이 안타까울 정도로 정말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서울대에서 유방암 수술하고 요양차 온 병원입니다. 본원 근처 요양병원 몇군데를 다녀보았는데, 이 곳이 식사와 치료, 간병퀄리티가 가장 좋습니다. 주변환경도 굉장히 자연친화적이고 산책코스가 잘되어있으며 내부 인테리어도 병원같지 않아서 정말 휴양차 온 기분이 듭니다. 참고로 치료강요 없었고ㅡ 수술직후라 통증치료위주로 받았는데, 너무 시원했습니다. 식사는 다양한 식재료로 완벽한 암환자 식단이면서도 맛도 좋아서 영양사님들 리스펙.. 간호사님들도 다들 친절하십니다.
첫수술을 마친 나에게 딸아이가 선택해준 병원은 답답한 도심을 잊을수 있는 조용하고 전망좋은 곳이다 첫상담때부터 친절이 정갈한 예복을 입은 사람처럼 기분이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다고 했는데 정말 딸아이의 말이 틀리지 않았음을 첫번째도 그러하였고 이번 두번째 역시 틀리지 않았다 내가 머물렀던 3층은 눈에 익은 환우들과 가벼운 눈인사도 하고 모든 의료쌤과 특히 수간호쌤이 유머와재치에 웃을일 없는 일상에 큰 위로가 된다 간호쌤중에 긴머리 무심히 질끈 묶은 라푼젤쌤의 친절함도 나에게 특별하게 느껴진다 앞으로 남은 치료시간들도 이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