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26.09.08
뷰티풀에 입원 전에도 몇 군데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해봤지만, 뷰티풀 원장님같은 분은
없던거 같아요.
환자 한명 한명 진심으로 대해주시고 제가
약한 부분과 아픈 부분에 대한 이유를 설명
잘해주셔서 치료받는데 걱정이나 두려움
없이 치료받고 있습니다.
양*희|26.09.04
처음 젤로다 항암치료를 열심히 받다가
손발 통증이 너무 심해져서 전체적인 면
역치료를 하기위해 뷰티풀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3개월이 지난 현재 나의 모습은 감사가
가득합니다.
면역치료중 셀레늄치료를 시작하면서
손발 통증이 10 ~ 3 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항암치료를 이어가며 손발 통증으로 많이 힘드셨을 텐데, 3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히 치료에 함께해 주신 만큼 통증이 한결 줄어들었다는 말씀에 저희도 큰 보람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감사가 가득하다”는 지금의 마음이 참 반갑고 감사하네요.
앞으로도 몸의 작은 변화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치료와 회복의 시간이 조금 더 편안하고 든든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이*권|26.09.03
계속되는 항암으로 손과 발의감각이
무뎌지고 발바닥은 모래
를 걷는것 같이 힘이들 었습니다.
꾸준한 미세전류 치료를 통해서
감각이 많이 살아났습니다.
셀레늄 치료로 기력이 많이
회복되어 요즘은 걷기운동 도
잘하고 있습니다. ♡
항암을 이어가며 손발의 감각이 무뎌지고 발바닥이 모래 위를 걷는 듯 불편하셨을 텐데, 꾸준한 관리 속에서 감각이 한결 편안해지고 걷기운동까지 다시 즐기고 계시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치료의 작은 변화 하나하나를 소중히 살피며, 일상에 활력을 되찾으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함께하겠습니다. 🌿
김*영|26.09.01
남편도 더남아서 면역치료 열심히
받고오라고 집걱정은 하지 말라고 하네요.
휴가다 생각 해보겠습니다, 바쁘게 달려왔던
내인생에서 선물을주는
"호캉스"
이병원은 식사도 호텔식뷔페라서 좋구요
화장실에 욕조가 엄청 커서 매일 반신욕
하기도 좋습니다. - "뜸" "페인치료" "환순치료" 좋아요!
“바쁘게 달려온 내 인생에 주는 선물 같은 호캉스”라는 표현이 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맛있는 식사와 편안한 반신욕, 그리고 치료를 통해 잠시 일상의 걱정은 내려놓고 오롯이 나를 돌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남편분의 응원처럼 마음 편히 쉬어가시면서, 뜸·페인치료·환순치료와 함께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회복하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김*나|26.08.28
갱년기 들어서면서 소화도 잘 안 되고 늘 더부룩한 데다 트림도 자주 하고 잠도 잘 못 자서 힘들었어요
주 1회 꾸준히 치료받으면서 태반주사와 셀레늄
관리도 같이 받았는데 확실히 몸이 한결 편해졌어요
소화도 잘되고 밤에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돼서 좋네요
꾸준히 관리받아보려고요
갱년기와 함께 찾아온 여러 불편함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셨는데, 꾸준한 관리 후 소화도 편해지고 숙면까지 되찾으셨다니 저희도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도 그날그날의 몸 상태에 귀 기울이며 편안하게 꾸준히 관리받으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
이*진|26.08.27
모든 선생님들과 식당 영양사님, 조리선생님들
시설 관리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셔서
부담없이 편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평상시 소문으로 식사가 오성급 호텔 수준이라
하셨는데 4일만에 몸무게가 2키로나 늘었습니다
건강 클리닉 시간 특히 트렘폴린 시간이
매우 유익했고 사고로 침울한 마음에
생기를 주었습니다.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
모든 선생님들의 세심한 배려와 식사까지 편안하게 느껴주셨다니 정말 뿌듯합니다. 특히 4일 만에 찾아온 2kg의 변화와 함께, 트램폴린 운동이 침울했던 마음에 생기를 더해드렸다니 더욱 기쁘네요!
앞으로도 맛있는 식사와 즐거운 건강클리닉, 따뜻한 돌봄으로 몸과 마음 모두 가벼워지는 병원생활이 되실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김*만|26.08.27
지치고 우울할때마다 저를 잡아주신 원장님,
이형석원장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건강 잘 유지할것이다!
모두들 화이팅!
모두들 다같이 뷰티풀에서 화이팅 해봅시다 !! 아자아자!!
임*의|26.08.24
입원을 해보니 공기도 좋고 <뒤에 산이 있음>
맨발걷기 장소도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 조용하고 간호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고, 무엇이든지 부탁하면
바로 들어주셨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치료받고 회복되면서
슬기로운 병원생활을 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
병원 뒤편의 산과 맨발걷기 공간에서 잠시나마 자연을 느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계신 것 같아 저희도 기쁩니다.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치료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말씀해주신 ‘슬기로운 병원생활’처럼, 하루하루 건강과 회복에 한 걸음씩 가까워지실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
김*지|26.08.21
2019년 말 난소암 3기 수술 후 오랜 항암 치료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집에서 요양했든데 항암하면서 자연식을 챙겨먹는 것도 힘들고 집안일도 신경쓰여 제대로 쉬질 못했네요. 그래서 "내 몸부터 챙기자" 하고 여러 곳의 요양병원에 입원해 봤지만, 원치 않는 주사치료만 자꾸 권해서 마음이 편하지 않아 퇴원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다. 2024년 뷰티풀한방병원에 오게되었는데요.
좋은 쑥으로 만든 약뜸을 뜸면 체온이 올라가면서 혈액순환도 잘 되고 소화도 편안해져요. 효소찜질도 몸속 독소가 쏙 빠져나가는 느낌이라
오랜 항암 치료를 지나오며 ‘이제는 내 몸부터 챙기자’고 마음먹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이 있으셨을지 느껴집니다. 여러 곳을 경험하신 뒤 뷰티풀에서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몸을 돌보실 수 있었다니 저희에게도 참 감사한 이야기입니다. 약뜸과 효소찜질을 받으며 “내 몸이 잘 쉬고 있구나” 하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치료와 휴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
이*나|26.08.19
현대적 호텔적 감각이좋았구.
몇일 지내다보니 치료도 자연치유를
우선 <무조건 주사 위로 하지않습니다>
를 우선으로 두는것이 좋았다.
쑥뜸, 페인치료. 그리고 매일있는
운동프로그램도 좋다.
처음에는 호텔처럼 편안한 공간이 눈에 들어오셨다면, 며칠 지내시면서는 ‘치료와 생활을 함께 챙기는 곳’이라는 점을 느끼셨던 것 같아 더 반갑습니다. 😊 쑥뜸과 페인치료부터 매일 이어지는 운동까지, 병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치료에만 머물지 않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편안하게 머물다 건강한 습관까지 하나씩 가져가실 수 있는 병원이 되겠습니다.